(잡생각) Enumerations and choice
closed system 에서 에너지의 흐름
- 거시적으로는 Input/Output 이 있지만 실질적인 미세한 흐름들은 다양한 가능성이 존재함.
- 태양계는 태양에서 생성된 에너지를 소모하지만 어떻게 그 에너지의 미시적인 순환은 dynamic 함.
- 현대 우주론에서는 빅뱅시 생겨난 에너지가 형태만 바뀌며 보존된다고 해석함.
- 강물이 결국 바다로 가지만 그 과정은 변화무쌍하며 예측이 어려운것과 유사함.
지능은 에너지의 흐름을 목적에 맞게 바꿀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함
- 목적이 없거나, 목적에 맞게 에너지 흐름을 바꾸지 않는다면 수동적인 무생물과 구분할 수 없음.
- 역엔트로피적 성향에서 비롯된 것일수도 있음.
- 그 흐름이 구현될수 있는 경우의 수는, 정의에 따라 무한대의 차원 속에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함.
학습이란 최대 무한대의 차원으로 이루어진 trajectories 에서 패턴을 찾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음
- 학습할 수 있는 대상이 무한대차원안에 존재한다면, 이를 유한한 대상으로 압축할 방법이 없는한, 학습 가능한 모든 대상을 학습하는 것은 유한한 시간과 에너지로는 불가능해보임.
- 결국 유한한 과정속에서 무엇을 경험하며 trajectories 를 얻고 거기서 패턴을 추출할지는 선택의 문제로 남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