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센터 눈탱이 조심해야한다
카센터 방문 및 1차 통화
- 사이드 미러를 철골 주차장 기둥에 부딪쳐서 카센터감.
- 간김에 평소에 차 (K5 2012 년식) 에서 뜨던 정비 항목들 전부 적고 나옴.
- 전화와서 수리비 200만원 정도 나올것 같다고 이야기함.
- 사이드 미러 가격은, 차 색에 맞게 도색을 해야해서 20만원 초반 나올거 같다고 함.
- 중고로 사면 5만 5천원 (Gparts website)
- 드라이브 샤프트의 고무가 찢어져 구리스가 센다고 함.
-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 모두 갈아야 한다고 함.
- 엔진 메탈 베어링 고착이 될수 있어서 교체해야한다고 하여, 그게 정말로 필요한건지 되물음.
- 나중에 자세한 견적서를 보내달라고 이야기함.
견적서
- 견적서엔 메탈 베어링 교체는 없었음.
- 새롭게 제네레이터 교체가 들어감.
- 에어컨 필터 교체도 무려 5만원.


견적서 받고 나서 통화
- 나: 브레이크 디스크는 얇아져서 교체하는 거냐
- 기술자: 그렇지는 않다
- 나: 당장 문제가 있는 드라이브 샤프트와 브레이크 패드만 교체하겠다
- 기술자: 그러면 브레이크 패드는 교체 안해도 될것 같다고 이야기함.
- 나: 그럼 드라이브 샤프트만 교체해달라
수리 이후
- 나중에 보니 사이드 미러는 플라스틱만 부셔지고 정상 동작
- 하지만, 외관이 좋지 않아 중고로 사서 교체 (너트 풀러서 빼고 교환하면 끝)
- 에어컨 필터교체 직접 하려고 다시방 뜯었는데 에어컨 필터는 새종이처럼 깨끗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