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ip to main content 진행시 느낀점
- 일정이 바뀔수 있음
- 철거 이삿날 안오겠다고 전날 통보
- 와서 할일이 없으면 공치는 거여서 우리가 직접 장판을 걷어내고, 현장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라고 함.
- 목수와 겹치는 날, 목수의 동의를 얻어 샌딩 및 철거 진행함 (샌딩이 먼지가 날려 같이 안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함)
- 목수 2일전 다른 일정으로 하루 건너뜀 (다른 날 1명을 더 데려와서 일정에는 차질 없었음)
- 신발장이 앞으로 튀어나와있어서 중문을 설치할수 없어 철거함.
- 이전의 인테리어 상태 업자들은 안 보이는 곳에 노력을 쏟지 않음.
- 도배 덧방을 했는데, 기존의 합지를 뜯다 말았음.
- 싱크대 밑에 시멘트 가루가 수북했고, 커피 컵홀더 썩은게 3개 발견됨.
- 할게 끊임없이 생김.
- 이전 주인이 버리고 간 쓰레기 처리
- 바닥 청소
- 잘 안보이던 부분에 묻은 미세한 때
- 환풍기 교체 (화장실을 쓰다보니 소음, 성능 부족으로 교체가 필요하다고 느낌)
생활
- 누울 공간만큼의 장판을 잘라서, 잘때 가장 작은 방에 깔고 그 위에 침낭을 반 접어서 매트처럼 활용함.
- 물티슈에 물을 묻히고 마스크를 그 위에 써서 고정하면 다음날 아침에 목이 칼칼하지 않았음.
- 빨래는 분진이 있어서 코인 빨래방에서 세탁/건조 하였음.
철거
- 현관 바닥 타일: 타일 한칸에 의 테두리 줄눈을 전동 드릴로 갈아낸 다음, 한칸을 먼저 제거함. 이후 빠루의 1자 면으로 옆쪽 하단을 쳐서 들어냄.
- 걸레받이: 걸레받이 위아래를 칼로 그은뒤, 빠루의 1자면으로 틈을 벌린뒤 옆으로 틈을 만들어 나가면서 분리해냄.
- 장판: 걸레받이가 제거되면 쉽게 말수 있고, 말고 난뒤에는 끈으로 묶음.
- 천장 몰딩: 몰딩 위아래를 칼로 그은뒤, 빠루의 1자면을 넣고 지렛대 원리를 이용하여 천장과 분리시켜나감.
전기
- 녹색: 접지선
- 전압 체크로 전등-스위치 관계 조사
- 석고보드에는 나사를 직접 꽂지않고 석고보드 앵커를 박아놓음.